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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1월 1일

    2005走了,2006来了

        “走长安南路,可以看美女”。
        每次和铁男出门,他总这样对我说。“有什么好看的,又不是我的美女”,我一贯这样回答他。然后缩起脖子,等待他的“铁”拳。重量上他比我重14斤,嘴巴上却要输给我。哦,也!
       
       “你丫的越来越愤青了”。标准的京片在这东北汉子嘴里出来,却透着一股河南味。昏,原来语言真的是无法无天的~   
     
     
        回答虽然这样回答,但并不表明我不喜欢看MM。喜欢看漂亮的事物是人的本性,但是要知道,一切六根所见,所听,都是不长久,都会变化。因此,要看而不执著,认清一切不过是因缘的变化。还有:我懒。我总形容他出了门的眼睛就像我们窝旁边的206所产的雷达,不停的找目标。其实他一直不知道我比较喜欢的方式是美女撞到我眼睛里,是守株待兔。一边走路一边西望东张的,多累~~~
       
        我俩生日仅差3日,但我始终觉得他是魔羯座的“叛徒”。没有一点魔羯人的特点。是什么星座特点的人,我也说不上来。还好,我们有共同爱好:排骨和CS。可是:吃排骨我吃不过他,打CS也打不过他。原来,有力气吃排骨也就有力气打CS......
        今天你生日,我的生日也不远了。生日快乐撒:)
     
          “走,铁男,带你去个钱多的地方”
         “哪里”?
            “银行”
        “有什么好看的,又不是我的钱”
       潜移默化中,你已经学会了我的哲学......
           

    댓글 (14개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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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smart≧﹏≦ 님이 남긴 글:
    呵呵~其实世界上所有的东西 都是你的
    比如~现在 你的哲学 就是我的了
    1월 22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linhmily 님이 남긴 글:
    这个哲学不错,以后我也会加以发扬光大的
    1월 5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Hachi小八 님이 남긴 글:
    新年快乐~
    (晚了....)
    1월 4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babyfish0621 님이 남긴 글:
    背景音乐是梁一贞的说爱我
    鱼哥,你跟我好好检讨,我的播放器下面有背景音乐的,你肯定没仔细看!哎,你说我怎么惩罚你~
    1월 4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永恒 님이 남긴 글:
    回来看看你朋友!还好吧?
    1월 4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吃草の鱼 님이 남긴 글:
    呵呵,背景音乐叫“坐在巷口的那对男女”
    1월 2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神经的猫 님이 남긴 글:
    话说的还稍微有点道理= =
    1월 2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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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陈玛Gi 님이 남긴 글:
    对了~~什么叫自贡啊~?
    1월 2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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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陈玛Gi 님이 남긴 글:
    食色性也,看到这些帅哥们,才会让人觉得生活是多么的美好,空气是多么地清新,世界多么地可爱。
    1월 2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鱼在水中 님이 남긴 글:
    祝福已收到,谢谢! 同样送上我真心的祝福.
    新年快乐!心想事成! ◢█◣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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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1월 1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babyfish0621 님이 남긴 글:
    ps一句:谢谢对我的夸奖

    再ps一句:这篇写的很好,嘿嘿。(真心的)

    再再ps:(鱼哥挥起拳头:我这是论坛,可以随你灌水的吗? Orz~):你要过生日了哦?不知道那个时候我忙着考试能不能及时给你祝福,那就先在这里说一句:生日哈皮,噢也%¥%……——*(*—)—
    1월 1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babyfish0621 님이 남긴 글:
    这种朋友间相互影响的感觉真的很好。
    1월 1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babyfish0621 님이 남긴 글:
    我有一个室友和我生日只差一天,但我们的性格完全不一样。
    我也喜欢看美女,虽然我自己是女生,但也仅仅是看看而已,就像看见帅哥,流流口水,也就忘记了。

    是的,再帅他又不是我的。-____-||||
    1월 1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sharon 님이 남긴 글:
    谢谢你一直支持我的BLOG, Happy new year!
    :-)
    1월 1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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